복잡한 문제를
'판단 가능한 구조'로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이사
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
기업의 문제를 기능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본다.
AI, 보안, 조직, 영업까지
겉으로는 다른 문제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하나로 귀결된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느냐"
나는 이 판단을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일을 한다.